리얼리즘타령하는 글쟁이들이 아무리 현실적으로 특정사건에대한 글을쓴다해도 주관적인시선으로밖에 사건을 서술할수밖에 없다. 이게 리얼리즘에대한 어느 갤러의비판인데 분노의포도 같이 리얼리즘이 대중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그것이 고전으로 전해진다면 독자들에게 보편적인 공감대를 불러일으킨것이므로 현실적인 사건을 서술한 리얼리즘이라고 말할수있지않을까? 독자들도 비슷한경험을했다+공감대형성=리얼한문학 - dc official App
하지만 관념소설에 대한 비판이 리얼하지 않다는 거여서는 안됨.
리얼리즘 문학 비판은 90년대에 관련논문 존나많이나왔음
한국문학은 전후시대부터해서 군부독재시대까지 리얼리즘 문학이 대다수라서 연구도 존나많음 찾아보면 많이 나올걸
마치 리얼리즘만이 진실을 보여줄 수 있고 환상성이 있으면 단순한 우화에 불과하다거나 진실성이 떨어진다는 태도들이 문제
리얼리즘에서 단일시점을 고수한다면 작가의 특정 세계관이 들어간다는 게 문제임 분노의 포도도 이주민들의 계급적 관점이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고 복합시점이라면 좀 이런 단점을 보완할 수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