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데미안 추천받았었는데 진짜 재미없게 읽음 뭔소린지도 모르겠고.
대학 들어가서야 우연히 다시읽고 그 후로 인생책이 되었지
지금까지 100번 가까이 읽었어도 아직도 얻어갈게 많은데 과연 청소년 같이 아직 미성숙하고 자라고 있는 나이에 이 책을 읽게된다면 과연 도움이 될까?
오히려 책 노잼이라고 선입견이 박혀 커서도 손을 대지 않을것같아 걱정임..
나도 우연히 대학때 다시 읽지 않았더라면 아직도 거부감 갖고 있었을 생각하면 등골이 서늘해지기까지 한다.
대학 들어가서야 우연히 다시읽고 그 후로 인생책이 되었지
지금까지 100번 가까이 읽었어도 아직도 얻어갈게 많은데 과연 청소년 같이 아직 미성숙하고 자라고 있는 나이에 이 책을 읽게된다면 과연 도움이 될까?
오히려 책 노잼이라고 선입견이 박혀 커서도 손을 대지 않을것같아 걱정임..
나도 우연히 대학때 다시 읽지 않았더라면 아직도 거부감 갖고 있었을 생각하면 등골이 서늘해지기까지 한다.
성장소설의 탈을 쓴 성인소설...
요즘 고딩들 필독도서들 리스트보면 다 수준높은 좋은책들밖에 없더만
어차피 필독도서 100권 다읽을정도 수준이면 데미안도 무리없이 읽음
나도 고딩때읽고 되게 재미없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읽으면 다르려나
확실히 초등학생 때 읽은 데미안, 중학생 때 읽은 데미안, 고등학생 때 읽은 데미안 다 느낌이 달랐음
난 데미안 중3때 읽었는데 꽤 좋았음.
최근에 읽었지만 어려울건 없지만 재미없을수는 있을듯 - dc App
4회독인가 3회독차인데 크로머 이야기는 까먹고있었던게 놀라워서 글쓴애말따라 매번 신선하고 신기한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