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케 111만자를 5개월만에 다 쓴거냐??
아니 양이 중요한게 아니고 이런 속도로 쓴 글이 어케 글케
구성도 탄탄하고 한국 장르문학 원탑 작품이 된거냐???
준비를 뭐 한 3년 한 거도 아니고 그 전부터
드라 시작한 1998년부터 계속 쉬지않고 작품 뽑아냈는데 무슨 공장이냐???
어케 111만자를 5개월만에 다 쓴거냐??
아니 양이 중요한게 아니고 이런 속도로 쓴 글이 어케 글케
구성도 탄탄하고 한국 장르문학 원탑 작품이 된거냐???
준비를 뭐 한 3년 한 거도 아니고 그 전부터
드라 시작한 1998년부터 계속 쉬지않고 작품 뽑아냈는데 무슨 공장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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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 안키운대 ㅋㅋ
그보다 요즘에 안 쓰는거는 너무 많이 써서 작가생명을 소진한거 아닐까??? 무슨 평생 쓸 글을 다 쓴 거 같은데 ;; 너무 많이 쓰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