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남자입니다 공시생이고 하루하루 저는 무뚝뚝하게 괜찮게 살고있다고 생각했는데, 문득 친구 프로필에 있던 노래뮤비를 보니까 그런 연애가 미칠듯이 하고싶더라구요.. 또 그렇게 지냈던 친구도 생각나서 미칠거같아요 너무나 보고싶고 같이 있고싶고 .. 그런 감정들이 저를 덮쳐옵니다. 그동안 그런 연애노래들도 별 감흥 없었는데 말이죠. 오늘도 친구를 만나는 꿈을 꾸고, 연애하는 꿈을 꾸었어요..제가 너무 외롬다는걸 알았어요.. 눈물 날만큼요.
되도록 깊은 고전작품 같은걸로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