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코프 소설들은 다 재미 없을듯...절망이랑 롤리타밖에 안 봤지만 나보코프의 현란한 묘사는 러시아 때도 존재했던것같음 뭔가 영어 시절과는 좀 다르지만

사형장 초대도 비슷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