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있는 것들 -
범우사 체홉 선집 1,2,3,4,5권(단편, 중편, 희곡)
열린책들 - 벚꽃동산.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희곡. 단편)
작가정신 - 산다는 것은(중편. 단편)
창비 - 지루한 이야기(중편. 단편)
에디터 - 사랑과 역망의 변주곡(이건 체홉이 쓴 작품들 중 에로티시즘으로 분류할 수 있는 것들만 수록한 것. 단편)
민음사 - 체홉단편선
이 정도면 체홉이 쓴 작품들이 대부분 수록돼 있을 줄 알았음
그래서 체홉의 대부분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펭귄이랑 문예, 시공사의 희곡전집을 살펴보니
겹치는 것들은 두세 작품임.
결론은 이것들도 사야겠다는 생각.
이거말고 또 다른 것두 있나?
오 범우사 선집 다 있네 ㅇㅈ 벼라별거다내는 지만지랑 러샤전문 뿌시낀하우스 체크해봐~
대표작이라면 모를까 체호프가 쓴 작품이 대부분 수록되었을 리가 ㅋㅋㅋ 희곡은 전집 맞지만 중단편은 택도 없음. 체호프가 쓴 편수가 몇갠데. 그리고 우리나라에 소개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유일한 장편도 한편 있음
아까 내가 틀린 댓글 달아서 삭제하고 다시 적음 완전 기억이 엉켜서 헷갈려버림 쏘오리~체홉 장편 번역 안 되어 있고 오래 전 유투브에서 러샤영화로 발견한 적 있음 영문자막 달려 있어서 보려고 저장해뒀었지 슈팅파티 ㅇㅇ
올 유튜브에 슈팅파티가 있다고? 찾아봐야지 유익한 정보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