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있는 것들 -


범우사 체홉 선집 1,2,3,4,5권(단편, 중편, 희곡)

열린책들 - 벚꽃동산.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희곡. 단편)

작가정신 - 산다는 것은(중편. 단편)

창비 - 지루한 이야기(중편. 단편)

에디터 - 사랑과 역망의 변주곡(이건 체홉이 쓴 작품들 중 에로티시즘으로 분류할 수 있는 것들만 수록한 것. 단편)

민음사 - 체홉단편선


이 정도면 체홉이 쓴 작품들이 대부분 수록돼 있을 줄 알았음

그래서 체홉의 대부분 작품들을 소장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펭귄이랑 문예, 시공사의 희곡전집을 살펴보니

겹치는 것들은 두세 작품임.

결론은 이것들도 사야겠다는 생각.


이거말고 또 다른 것두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