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금각사같이 스승찢어죽이고 스스로가 스승을 뛰어넘은 신으로 군림한다는 그런 예술지상주의를 기대했었는데 문열이형이라면 그런 패륜적인 내용을 당당히 쓸수있는줄알았는데 스승을 인정하는 파트씬까지는 좋아도 자기의 작품자체를 전면적으로 부정하는거보고 실망이컸어 왜죠
금시조로 바꿔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