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내용인데 아무렇지 않은 듯 담담하게 이야기하고 있어서 더 슬프다 작가님 민주화운동 직접 경험한 세대 맞나..왤캐 잘 묘사하심.. 가볍게 술술 읽으려고 빌렸는데 그럴만한 책이 아니넴
요즘 독갤에서 많이 언급되네
518 이라 많이 보나봐 나는 독갤픽이라 빌렸음
ㅜㅜㅜㅜ
한강이 그런 쪽으로는 진짜 국내 원탑인 거 같음.. 청아한 슬픔, 처연한 광기..
ㄹㅇ...한강 사진 보면 눈매가 슬퍼보임 ;; 청아한 슬픔이란 말 잘어울린다
안본건데 장바구니 담으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