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놀래켜주려고 오랫동안 길렀던 콧수염을 깎았는데 오히려 아내가 '당신 원래 콧수염 없지 않았느냐'며 나오는 것부터 시작해서 이상하게 변한 주변상황에 미쳐버리는 남자


-라고 얼마전에 독갤에서 소개글을 몇 개 본게 호기심에 깊게 남았었음ㅋㅋ알라딘엔 중고재고가 영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