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포장자체를 검수안하기도하고 택배기사들도 물건을 존나막다름 특히 책은 많이 살수록 니기미 존나무거워서 망가지건 지져지건 진짜 내동댕이 쳐버림 이거 존나 무거워서 어깨랑허리빠짐 무엇보다 배송업체쪽한테 태클걸지않고 출판사쪽으로나 반품시키니까 ㄹㅇ될대로되라식으로 취급함 이게 현실인거에요 프롤레타이들에게는 애호가던 지랄이건 내가 존나 피곤한것은 싫다는거시에요
ㄹㅇ 책은 조금씩 나눠서 시켜야...
봄눈 한권만 시켰을 때도 택배기사가 엘레베이터에서 문 앞으로 던져버리고 가던데. 열어보니까 책등이 찌그러져 있더라.
애초에 지랄을 해도 어떻게 추척하고 핑계될껄 존나많은데 뭐하러 성심성의껏해줘 걍 좆까라이거야 꼬우면 니가 직접 들고사던가~마인드
ㅅㅂ 해외직배송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