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오로써의 각성은 예정된걸지도모름
가면의고백보면 이새낀 양성애자고 동시에 자기자신을 많이 혐오하고있었음
진정한 마초를 동경하고있었고 사랑하기까지했던새낀데
그런 도련님으로써의 자기자신을 보고 가면을 쓴 위선자라는식으로 스스로를 증오하고 연민했음
거기에다 게이클럽에서의 무시는 어떻게보면 확정타였을꺼고

다만 한가지다른점은 다른 문인들이 결국 그런마초를 스스로를 그린 문학작품에서의 페르소나로써쓴다면
이새낀 자기자신하고 완전히 동일화시켜버림
이게 문학이고 결국 허구였다면 그 페르소나는 결국 미시마가 원하는 이상에 도달했을테지만(아닐수도있고)
현실은 아니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