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은 주로 베르호벤스끼가 어떻게 주인공이 사는 마을에 살게 되었는지에 대한 거고 베른호븐스키의 민족주의에 대한 샤토브의 반박으로 끝나네.

2장에서는 드디어 스-따-브로긴이 나오네.
헨리 4세에서 유래된 돌아온 탕자의 비유도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