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은 주로 베르호벤스끼가 어떻게 주인공이 사는 마을에 살게 되었는지에 대한 거고 베른호븐스키의 민족주의에 대한 샤토브의 반박으로 끝나네.2장에서는 드디어 스-따-브로긴이 나오네.헨리 4세에서 유래된 돌아온 탕자의 비유도 나오고.
악령은 역대급 핵꿀잼
후반부가 ㄹㅇ 레전드다
영역본으로 읽는 거여서 후반부까지는 500페이지 남았는데..
스테판 얘기가 굉장히 많이 나오지만 정작 재미는 없다는 게 악령의 큰 흠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