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취미로 게임하고 유튜브했는데 이게 중독성이 너무 강해가지고


다른 취미찾다가 포토샵도 해봤는데 이건 누끼따는건 재밌지만 은근히 스트레스 받아서 FAIL


그러다가 "책 한번 읽어볼까?" 생각해서 최근에 독갤 공지글도 읽고 질문글도 여럿 올렸어.






그러다가 최종적으로 "1984"하고 "멋진 신세계"로 결정함.


사실 "위저드 베이커리"같은 쉬운 책을 먼저 읽을까 했는데,


워낙에 책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던(물론 지금도 아무것도 모름 ㅋㅋ)때부터 1984하고 멋진 신세계는 몇번 들어봐서 그런지 


그때부터 왠지 읽어보고 싶어서 이것부터 냅다 사버렸음.


오늘 오후에 시켰는데 내일온다 넘모 조아





중학교때도 책 별로 안읽었고 고등학교때는 아예 안읽어서 


사실 독서란걸 본격적으로 시작한게 이번이 처음이라(물론 이것도 언제까지 갈진 모르지만 ㅎㅎ.....) 넘모 두근두근됨. 


틈틈이 남는시간동안 열심히 읽고 간단하게라도 독후감 올릴게 난 이만 자러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