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괴롭히는 불행과 외부적인 환경에 대해 어떤 태도를 견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계속 질문하는 것 같다. 라스꼴리니꼬프, 마르멜라도프, 소냐, 두냐 이 모두를 보면 라스꼴리니꼬프 꿈에서 두둘겨 맞아 죽은 말이 연상된다. 이들 모두가 그런 처지처럼 느껴졌다. 결말이 궁금하다. 내일 완독 한다. - dc official App
역대급 핵꿀잼
스비드리가일로프가 젤 좋아. 얘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도 써줬음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