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괴롭히는 불행과 외부적인 환경에 대해
어떤 태도를 견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계속
질문하는 것 같다.

라스꼴리니꼬프, 마르멜라도프, 소냐, 두냐 이 모두를
보면 라스꼴리니꼬프 꿈에서 두둘겨 맞아 죽은 말이 연상된다. 이들 모두가 그런 처지처럼 느껴졌다.

결말이 궁금하다. 내일 완독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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