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00페이지짜리는 아직 나한테 버겁다

2. 죄와벌보다 재밌는것같다. 스케일이 다름

3. 조시마 장로보다는 대심문관한테 설득당했다

4. 알료샤 기여어~~

5. 도끼 소설은 일반 소설느낌이 아니다. 소설을 모방한 사상서 같음.

6. 역시 러시아문학 번역은 김학수 선생님이다. (선생님 존경합니다....)


7. 놀랍게도 이제 절반왔다.

8.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내 인생책 등극했다.

9. 안읽어볼 갤럼있다면 꼭 읽어보자. 당신의 뇌에 도끼자국이 선명하게 남을 것이다.

10.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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