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책을 뭐라 표현해야될진 모르겠는데

뭐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죽고 싶지만..]뭐더라 기억이안나네

이런 책들은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