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음


시공간이 훅훅바뀌는 구성이 정신없으면서도 그 속에서 나름대로의 조화를 느낄수 있었고


읽는동안 계속해서 머리가 자극받는 느낌이드는 기분좋은 독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