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열, 학벌, 교육에 대한 집착과 평등사회의 상관관계에 대한 글인데 어떤 내용이냐면
인간은 생존을 위해 조직을 만들고 조직은 위계를 낳고 이에 대한 욕구를 평등이라는 가치를 위해 인위적으로 억제하다보니 서열, 교육, 학벌에 집착하는 메커니즘 형성.
때문에 무조건 학벌타파를 외치는 것이 아니라 서열, 학벌, 교육에 대한 집착을 평등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필요악으로 보는 견해.
예전에 관련 글을 읽었던 것 같은데 출처가 기억안나서 혹시 아는 갤러 있으면 어떤 책에서 이런 내용을 다루는지 좀 알려주라.
학교와 계급재상산, 문자 그래도 학교와 계급에 관한 책이야
ㄴ 논지나 결론이 본문 내용과 유사한 것 같음?
중간에 읽다가 말아서 결론이 본문 내용과 유사한지는 모르겠어, 나는 학교의 등급에 따라 계급구조가 재생산 되는 부분, 낮은 등급의 학교에서 배운 부모에게서 저계층 재생산 부분 까지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