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에도 돈키호테 읽다가 메탈이 땡겨서 멜로딕 파워메탈 내내 들었는데


이번에도 멜로딕 파워메탈이 끌려서 수백곡 받아서 듣고 있다.


드래곤 가디언이 음악은 좋은데 커버가 완전 라노벨이라서 안타깝다.


결론은 돈키호테는 독서에 방해가 되는 책이다 (??)


지금 200여 페이지에서 이틀째 멈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