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별로 없는 산 같은 데 가서 읽어
ㅋㅋㅋㅋㅋㅋㅋ
바닷간데 ㄱㅊ지 않냐
수행하노
길바닥에 앉아서 책 읽은 적은 있는데 좀 쪽팔리더라..
한강변에서 읽다가 바람 종나 불어서 딴데감
스스로 난 지금 멀리 여행온 여행객이라 생각하는거임
오 이거 ㅆㅅㅌㅊ네 차피 마스크 껴서 알아보는 사람도 없는데
예전 캠퍼스에서 사생하는데 지나가는 말소리 귓가에 다 꽂힘. "야 쟤 그림 그려~" 이러면서.
책도 비슷할 듯
ㅇㅎ
예쁜 여자애가 말 걸어줌?
목소리로만 들었음. 쳐다보지 않아서.. 여느 그림에 환상 가지고 있는 사람의 말투와 톤으로.
공원 벤치 같은 곳 괜찮늘듯
가끔 고궁 벤치에서 읽기도 함.. 물론 경복궁 빼고.
한강 그물 벤치에서 책읽으면 개꿀임 - dc App
사람 별로 없는 산 같은 데 가서 읽어
ㅋㅋㅋㅋㅋㅋㅋ
바닷간데 ㄱㅊ지 않냐
수행하노
길바닥에 앉아서 책 읽은 적은 있는데 좀 쪽팔리더라..
한강변에서 읽다가 바람 종나 불어서 딴데감
스스로 난 지금 멀리 여행온 여행객이라 생각하는거임
오 이거 ㅆㅅㅌㅊ네 차피 마스크 껴서 알아보는 사람도 없는데
예전 캠퍼스에서 사생하는데 지나가는 말소리 귓가에 다 꽂힘. "야 쟤 그림 그려~" 이러면서.
책도 비슷할 듯
ㅇㅎ
예쁜 여자애가 말 걸어줌?
목소리로만 들었음. 쳐다보지 않아서.. 여느 그림에 환상 가지고 있는 사람의 말투와 톤으로.
공원 벤치 같은 곳 괜찮늘듯
가끔 고궁 벤치에서 읽기도 함.. 물론 경복궁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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