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돈은 다시 책사는데 다써서 돈 1도없다 스밤>

지난해 12월부터 필요없는 책 정리하려고 싹다 알라딘회원에게 팔기사이트에 올려놨는데, 꾸준히 사가더라.. 이제 팔아야 할 책 5권인가밖에 안남음.

어차피 집에서 나오면 바로 편의점있어서 택배보내는 것도 편하고, 알라딘 갈 때 왕복 지하철비 3천원쓰는 것보다 이게 훨씬 합리적인 듯..

알라딘에서는 일괄300~1000원 매입하거나 많이 쳐줘봐야 책 정가에 30퍼센트정도로 쳐줌. 난 매물없는 비문학책은 정가에 70퍼정도로 올리고, 흔한 책은 무조건 반값에 올리는데 꾸준히 잘사가더라..


내가 적은 회원에게 팔기 팁임. 참고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