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돈은 다시 책사는데 다써서 돈 1도없다 스밤>
지난해 12월부터 필요없는 책 정리하려고 싹다 알라딘회원에게 팔기사이트에 올려놨는데, 꾸준히 사가더라.. 이제 팔아야 할 책 5권인가밖에 안남음.
어차피 집에서 나오면 바로 편의점있어서 택배보내는 것도 편하고, 알라딘 갈 때 왕복 지하철비 3천원쓰는 것보다 이게 훨씬 합리적인 듯..
알라딘에서는 일괄300~1000원 매입하거나 많이 쳐줘봐야 책 정가에 30퍼센트정도로 쳐줌. 난 매물없는 비문학책은 정가에 70퍼정도로 올리고, 흔한 책은 무조건 반값에 올리는데 꾸준히 잘사가더라..
내가 적은 회원에게 팔기 팁임. 참고바람
두고두고 볼랑께 지우지마
센세!
어.. 회원에게 팔기 진짜 꿀팁이네
이거 맞음. 시간없는 거 아니면 이걸로 천천히 파셈
배송비는 유료 조건부유료 무료중에 뭘로했어?
난 조건부무료 얼마이상 사면 무료로 해둠
얼마이상?? 나도 집에 책 많은데 알라딘중고서점 도둑놈들 후려치는거 싫어서 안팔고 있었는데 좋은 글이네
그건 자기마음인데 난 3만5천원인가 사면 무료로 해둠
택배 박스는 우체국에서 사?
택배시킨거 박스 5개정도는 상시 안버리고 가지고 있어서 그거로 쓰고있음
일단 초반엔 나는 우체국박스라도 사야겠네. 고마워
재활용수거함에서 깔끔한 상자 가져와도 되고 ㅋㅋ
책 엄청 많은데 잘됐다 ㅎㅎ
저것도 책종류나 영업 방법에 따라 다른거고. 영업 잘못하면 괜히 알라딘에 권당 300원에 넘기는 것 보다 더 피곤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