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제 우스갯소리로 손가락 자르네 뭐네 하긴 했지만
진지 빨면 이름만 알던, 혹은 이름도 모르던 작가 영업 당해서 책 사면 난 좋더라
재미 없으면 아, 이건 나랑 안맞는구나 해서 좋고
재미있으면 와 다른 영업글 찾아봐야지 하면서 또 좋고
어차피 찍먹충 할 거라면 영업은 필수적인 거 같단 말이지...
이상 흑우였습니다
진지 빨면 이름만 알던, 혹은 이름도 모르던 작가 영업 당해서 책 사면 난 좋더라
재미 없으면 아, 이건 나랑 안맞는구나 해서 좋고
재미있으면 와 다른 영업글 찾아봐야지 하면서 또 좋고
어차피 찍먹충 할 거라면 영업은 필수적인 거 같단 말이지...
이상 흑우였습니다
하지만 내 통장을 보면 정신이 번쩍 드는걸...
영업당하면 일단 입술로 때려주기로 보복한다.
독갤에서 영업당하는 기분들면, 전화로 대출이나 보험영업당하는 상상하면 약팔이당하는게 확 사라짐. 내 지갑을 지킬 수 있음 ㅋㄷㅋㄷ. 그리고 기존에 세워두었던 구매계획에서 벗어나지 않을 수 있다능
그러니까 나 대신 김구용 전집 사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