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국산책 읽은건 교과서, 수행평가 할 때나 읽고 대학생이 된 지금도 과제 할 때나 가끔 좀 읽지 국산은 읽는거 손에 꼽음 국산보다 서양 애들 책을 더읽음 추리물 읽더라도 국산이나 일본 책보다는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같은거 읽었음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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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 친일은 국룰이야
하반신도 서양 따라가는 나같은 인간도 있음
저도 그럼. 어릴때 국산작품은 향토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개노잼 이미지가 밖혀있었고 만화,애니메이션은 일본이 원톱 영화는 미국이었음
그냥 취향 따라 읽는 건데 어때... 서구 고전 외의 모든 소설은 천박하다 이러는 것도 아니니ㅣ
천박하다 서구보다 못하다 라는 것보다는 손이 많이안감 물론 홍염이나 표백 같이 진짜 재밌게 읽은 책들도있지만
왜 그런지 이유는? 국문학이 열등해서 그렇다면 사대주의자야!
비단 책뿐만 아니라 문화계 전반이 다 비슷하지. 팝송이나 할리우드 영화만 본다고 사대주의자는 아니지. 물론 우리나라 문화는 결코 서양의 우월한 문화를 따라잡을 수 없엉엉엉엉 이러면서 그러는 거라면 사대 맞고..
근데 아이러니하게 외국 작품 보는 스펙트럼이 넓어지니까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작품들도 그 맛을 알게되드라 물론 아직도 개노잼이미지는 사라지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