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다 잠드는 새벽이 되면 책에서 작가들이나 등장인물들이 튀어나와서 옆 책으로 놀러가지 않을까. 그래서 서로 말이 통하도록 국문학은 국문학끼리, 영문학은 영문학끼리, 일문학은 일문학끼리 모아둔 게 아닐까? 사실 지금도 가끔 이런 생각 함.
ㅋㅋ 귀여운 생각이다
오 신박하다
재밌다 픽사에선 이런아이디어 안나오나 ㅋㅋㅋㅋ
아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
와 이거 ㄹㅇ 동화 소재 - dc App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에 돈키호테와 아동용으로 살짝 축소되어 나온 삼국지 세트를 한 자리에 뒀던 게 떠오른다. 내가 잠들면 돈키호테가 관우랑 맞짱뜨겠다고 매일 밤 삼국지 세계에 찾아가는 게 아닐까 떠올려봤다.
ㅋㅋㅋㅋ 그럴싸하누 - dc App
오 개꿀잼각인데
커엽~
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