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희라고만 나온 여자애는, 내가 2010년 즈음에 세이클럽에서 알던 jazzgeek이란 아이디를 쓰고 가끔 잿덕이니 하도 아이디 바꿔쓰던 여자, 성은 모르고 '재희'라는 이름의 여자랑 너무 똑같고 유사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책 마지막에 소설의 인물 장소 사건은 모두 허구라고 써놨지만, 이게? ㅋㅋ 암만 봐도 실명에 하는짓거리까지 똑같이 빼다박은게 너무 유사한게 놀라울만큼 놀랍다.

그 여자앤 지금 30대 중후반에 지금쯤 뭐하고 있을까 싶다. 그 당시에도 남자애 한명에 죽도밥도 아닌 사이를 이어갔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