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보기 싫은 사람을 위한 설명)
뉴욕 공립 도서관은 e북 산업의 발전으로 도서관 이용 고객의 감소를 체감하지만 e북의 사용인구가 꾸준히 늘어난다는 것은 독서 수요인구가 꾸준히 있다는 것에서 새로운 발상을 해낸다.
인스타그램과 속 애니메이션의 감성을 고전문학에 결합하여, 접근성과 가독성을 e북을 사용하는 세대에 맞춘 새로운 시도를 하게되었고
공익적인 사업을 통해 새로운 도서관 이용인구를 높이게 되었다.
얘기하고 싶은점)
이걸 우리나라에 접합한다고 해도 효용이 있을까? 독서인구를 늘일 새로운 방법일까? 흥미로운 방법이고 예시이긴한데, 결국 e북 사용자도 있다는 전제하에 만든건데 우리는 e북 시장이 그렇게 활성화 안되있는데 SNS를 이용한다고 효용이 있는걸까?
혼자서 생각하다보니 부정적으로 가는것도 있고, 새로운 방법이라 신기해서 다른사람의 의견은 어떤가 해서 올려봄
뉴욕 공립 도서관은 e북 산업의 발전으로 도서관 이용 고객의 감소를 체감하지만 e북의 사용인구가 꾸준히 늘어난다는 것은 독서 수요인구가 꾸준히 있다는 것에서 새로운 발상을 해낸다.
인스타그램과 속 애니메이션의 감성을 고전문학에 결합하여, 접근성과 가독성을 e북을 사용하는 세대에 맞춘 새로운 시도를 하게되었고
공익적인 사업을 통해 새로운 도서관 이용인구를 높이게 되었다.
얘기하고 싶은점)
이걸 우리나라에 접합한다고 해도 효용이 있을까? 독서인구를 늘일 새로운 방법일까? 흥미로운 방법이고 예시이긴한데, 결국 e북 사용자도 있다는 전제하에 만든건데 우리는 e북 시장이 그렇게 활성화 안되있는데 SNS를 이용한다고 효용이 있는걸까?
혼자서 생각하다보니 부정적으로 가는것도 있고, 새로운 방법이라 신기해서 다른사람의 의견은 어떤가 해서 올려봄
영상 봤는데 애초에 하이라이트 눌러가며 책 읽을 사람들은 기존 이북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을까..?
글구 저 화면으로 고전 보기엔 고전이 너무 무거운 것 같아. 지금 사람들 다 스토리 아무 생각 없이 슥슥 가볍게 넘기는 버릇 들었을텐데... 뭐 차라리 웹툰이나 가벼운 글이면 모르겠음
그리고 저거 보다가도 dm오는 거 답장하고 다시 봐야하잖아. 그럴바에 나라도 다른 어플로 e북 보면서 인스타는 개별적인 연락창구로 사용할듯 / 구분 지어야지 책이랑
난 이렇게 생각했엉 ㅋ.ㅋ
애초에 텍스트에 익숙하지 않으면 굳이 고전문학을 SNS에 올려도 소용없다고 생각하는데. 차라리 한국 현대 문학 중에서 엽편 같은걸 올리는게 나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