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의 맥락과 '잘못한건 없지만 뭔가 기분 나빠서 싫은' 집단간의 상호 배척 심리를 환상의 필터로 선명히 투과해냄

남호를 보기도 했고 직접 되어보기도 한 프로찐 입장에서
소설이 아니라 학교란 무엇인가 ebs다큐를 감상하는 듯 했다
갠적으로 왕따소설은 거리 마술사 미만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