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딩거의 고양이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의외로 더블린에서 생명과학 관련 강의도 하고
그걸로 책도 내고 그랬음.
근데 사생활은 파보면 ㅈㄴ 많이 나올 것 같음.
미국 영주권을 받을 때 부인 말고 연인 것도 같이 발급해 달라고 했다고도 하고
슈뢰딩거 방정식 유도할 때도 연인하고 같이 산장에 머물면서 공식을 완성했다고 하고.
하지만 난 과학자 삶을 깊게 팔 생각은 없음.
언젠가는 혼모노 독붕이 한 명이 썰을 풀어주지 않을까?
의외로 더블린에서 생명과학 관련 강의도 하고
그걸로 책도 내고 그랬음.
근데 사생활은 파보면 ㅈㄴ 많이 나올 것 같음.
미국 영주권을 받을 때 부인 말고 연인 것도 같이 발급해 달라고 했다고도 하고
슈뢰딩거 방정식 유도할 때도 연인하고 같이 산장에 머물면서 공식을 완성했다고 하고.
하지만 난 과학자 삶을 깊게 팔 생각은 없음.
언젠가는 혼모노 독붕이 한 명이 썰을 풀어주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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