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문청들도 많아서
이문열의 보수성을 논하고
이청준이 어쩌고 저쩌고
친구들끼리 논했다는데
이제는 신화같은 이야기 같다
내 주위에 한국 소설 읽는 사람?
거의 한손가락으로 셀 수 있음 ㄹㅇ
영화가 문학 먹은지 오랜데
유독 한국은 이게 더 심하네
이게 매체의 특성 차이일까
매체 내 예술가의 질적 차이일까
젊은 작가 상 책 보니 후자 같다...
생각해보니 일년에 나도 한국 소설 5권도 안 읽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