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문청들도 많아서
이문열의 보수성을 논하고
이청준이 어쩌고 저쩌고
친구들끼리 논했다는데
이제는 신화같은 이야기 같다
내 주위에 한국 소설 읽는 사람?
거의 한손가락으로 셀 수 있음 ㄹㅇ
영화가 문학 먹은지 오랜데
유독 한국은 이게 더 심하네
이게 매체의 특성 차이일까
매체 내 예술가의 질적 차이일까
젊은 작가 상 책 보니 후자 같다...
생각해보니 일년에 나도 한국 소설 5권도 안 읽는듯
이문열의 보수성을 논하고
이청준이 어쩌고 저쩌고
친구들끼리 논했다는데
이제는 신화같은 이야기 같다
내 주위에 한국 소설 읽는 사람?
거의 한손가락으로 셀 수 있음 ㄹㅇ
영화가 문학 먹은지 오랜데
유독 한국은 이게 더 심하네
이게 매체의 특성 차이일까
매체 내 예술가의 질적 차이일까
젊은 작가 상 책 보니 후자 같다...
생각해보니 일년에 나도 한국 소설 5권도 안 읽는듯
그런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정영문
나는 이상문학상 정도밖에 안읽는 문알못인데 내 입장에서 보면 한국소설 자체가 재미가 없음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해 다른 재밌는 거리가 요새 얼마나 많은데 우울하게 이거 읽고 있겠어ㅋㅋ
미래가 없다곤 생각 안 하는데 그렇다고 밝다고 보진 않음
차라리 감독 겸 각본도 쓰는 사람한테 소설쓰라하는 게 더 전망이 좋을 듯 - dc App
엥 그거 완전 이창동..
생활고 신파 연애 지겨운 레퍼토리..
늘 그렇듯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소설도 물론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