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카드를 소재로 한 교차된 운명의 성을 읽다가 갑자기 떠오르는 건데 일본 소설 중에서 장기였나? 바둑을 소재로 한 거였는데. 명인이랑 신인(?)이 경기를 하다가 명인이 한 수 한 수 놓을 때마다 아마 자기 인생을 되돌아봤던 걸로 기억하는데.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이런 소설 아는 사람있음? 확실한 건 일본 소설이었다는 건데 용왕이 하는 일 뭐 그딴 거 말고
가와바타 명인
나도 이거 말하려 했는데
위에 명인이 맞는 것 같고 일본 추리소설 중에 장기를 주제로 한 <반상의 해바라기>가 있음.
샨 사 바둑두는 여자
짱끼뚤래
용왕이 하는 일 말하려고 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