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쪼가리 자작>
<보이지 않는 도시들>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
<힘겨운 사랑>
<필로마르>
<존재하지 않는 기사> (이건 30 페이지 읽다가 대출기한 되서 반납함.)
이정도 읽었는데 지금은 그다지 안 끌리네.
칼비노는 도서관에서 가끔씩 빌려 읽으면 좋을 것 같은데
한번에 막 6권씩 빌려 읽으면 좀 특유의 문체와 환상성이 질리기 시작함.
<보이지 않는 도시들>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
<힘겨운 사랑>
<필로마르>
<존재하지 않는 기사> (이건 30 페이지 읽다가 대출기한 되서 반납함.)
이정도 읽었는데 지금은 그다지 안 끌리네.
칼비노는 도서관에서 가끔씩 빌려 읽으면 좋을 것 같은데
한번에 막 6권씩 빌려 읽으면 좀 특유의 문체와 환상성이 질리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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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동안 칼비노 6권 읽는거 빡세다고;; 이거 말고도 추리소설 4권정도 더 읽었단 말이야.
아 기사를 다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