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가 정말 여리고 동정심많은 사람이었구나 생각이든다

이런사람이
사회생활할땐 나치사상이 스물스물 사람들에게 전파되던 사회적분위기에 지치고
집에돌아오면 폭력적인 분위기속에서 똑바로 살라는 아버지의 고함소리와 글써서 뭐하냐는 가족들의 비아냥들을 어떻게 버텼나싶고

글고보면 가장 우아한 방식으로 문학을통해 복수를 한것같기도하다 . 풍자와 환상으로 맘껏 비웃어주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