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계만 해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스트리밍으로 듣고 앨범을 직접 사는건 매니아들의 팬질 행위나 되어버린지 오래잖아.
책은 그래도 아직까진 직접 종이책으로 보는 사람이 많은 편인데, 조만간 책도 한권이라도 직접 사면 매니아 취급 받고 대다수가 e북을 쓰는 그런 시대가 멀지 않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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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아니라고봄 - dc App
익명(112.172)2020-05-21 01:16
e북이 활성화되긴 하겠지만 종이책 시장은 여전할 거라고 봄. 음악이랑 다르게 실물로 보는 거랑 e북으로 보는 거랑 차이가 좀 크거든.
울부짖는누렁이(wrldud2272)2020-05-21 01:46
아마존 킨들 잘 되어있어도 온갖 전자기기로 보는 텍스트 때문에 피로해서 오히려 종이책에 대한 수요는 큰 감소가 없다더라
익명(118.34)2020-05-21 01:47
이북은 눈 넘 아프요
닉네임결정곤란(lsmge0913)2020-05-21 01:58
책은 활자라는 실체로서 수집욕을 자극하는지라 ㅋㅋㅋ 음반은 솔직히 음반 커버 디자인을 수집하려는 거 아니면 음반에 담긴 음악이라는 그 실체가 잘 안 느껴져서 수집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거 같음. 무언가를 통해야만 들을 수 있는 건 어차피 마찬가지니까 씨디나 스트리밍이나 마찬가지라 받아들여져서 빠르게 세대교체된 거 같고. 엘피에서 테이프, 씨디, 스트리밍까지 진짜 매끄럽게 넘어갔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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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북이 활성화되긴 하겠지만 종이책 시장은 여전할 거라고 봄. 음악이랑 다르게 실물로 보는 거랑 e북으로 보는 거랑 차이가 좀 크거든.
아마존 킨들 잘 되어있어도 온갖 전자기기로 보는 텍스트 때문에 피로해서 오히려 종이책에 대한 수요는 큰 감소가 없다더라
이북은 눈 넘 아프요
책은 활자라는 실체로서 수집욕을 자극하는지라 ㅋㅋㅋ 음반은 솔직히 음반 커버 디자인을 수집하려는 거 아니면 음반에 담긴 음악이라는 그 실체가 잘 안 느껴져서 수집하는 사람이 많지 않은 거 같음. 무언가를 통해야만 들을 수 있는 건 어차피 마찬가지니까 씨디나 스트리밍이나 마찬가지라 받아들여져서 빠르게 세대교체된 거 같고. 엘피에서 테이프, 씨디, 스트리밍까지 진짜 매끄럽게 넘어갔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