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기술 이 책 1986년에 나왔다는데

'상징' 놀이라고 뭐 정치로 따지면 친일,반일,토착왜구,빨갱이,수꼴 이런 건데 

보들레르 인용하면서 현대인들은 상징의 숲에서 놀고 있다고 

상징을 통해서만 생각할 줄 안다며

근데 안타깝게도 인간들은 점점 유아화 돼서 상징을 파악할 능력이 결여된다 이런 요지였는데

정말 공감갔음 


뭐 어디의 침공은 평화,정의 이런 걸로 외칠 수 있지만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은 아무도 상징으로 설명할 수 없으니 침묵하고 방관한다 

이런 거였는데

ㄹㅇ 쳐 맞는 말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