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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생 프리터로


인생의 중대한 갈림길에 서서


막막한 삶의 해답을 구하기 위해


자기계발서를 읽고있습니다.


유명한 것으로는


롭무어의 '결단'


엠제이 드마코의 '부의 추월차선'




하는 말은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생각난게


차라리 동서양의 고전, 고전문학을 읽는게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