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준이 건강을 심하게 챙기는 스타일이라서 늘 무산되었다
술을 좋아하는 정지용은 절망하고말았으나 우리가 목숨이없지 가오가없나!하는 이상의 영입으로 즐겁게 이루어졌다
박태원은 술보다는 담배파라서 별로 안끼고 놀았다함
또한 박태원이 결혼해서 신혼을 즐길려했으나 친구가없으니 너랑 술을 꼴아야한다는 이상덕에 많은 위협을 받았다
박태원이 이새끼는 씨발 친구도없는 찐딴새낀가 왜 남의 결혼생활을 지처럼 말아먹게할려고 개지랄이야씨발하고 쫓아내서 가정을 지킬수있었다
해피엔딩
이상좌 ㅋㅋㅋㅋ
현대문학 작고문인선집에 이태준이 추천해서 등단한 사람 많던데. 근데 대부분 묻힌 것 같음.
이래뵈도 씹인싸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