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독서란게 추리소설이나 미스테리 장르에만 국한돼서 읽고 있는데 엄마가 나보고 편향이 좀 심하대. 근데 자기가 좋아하는 책 장르만 계속 즐겨읽는게 그렇게 심각한 문제인가? 독갤러들은 어떻게 봄? - dc official App
나도 그랬는데 자연스레 스펙트럼을 넓혀보고픈 욕심이 생기더라
원래 재밌는 거 보다보면 차츰 영역을 넓히게 돼 있음 굳이 조바심 내서 억지로 읽을 필요는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