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들레르나 니체가 아무리 내 책은 대중을 위한 것이 아니다! 선택받은 소수를 위한 것이다! 하면서 썼어도 2백년 가까이 지난 지금은 충격적이지도 않잖아 그 시대에 살면서 실시간으로 그 충격을 느낄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19세기에 태어났다면 그 당시에 사람들처럼 우리도 보들레르나 니체를 미치광이라고 무시하지 않았을까
19세기 조선인으로 태어났다면 ?
그 시대에 너는 러시아 농노가 아니었을까.
공장이랑 탄광에서 노가다행
집에 에어컨 없음
현실은 페니실린조차 없어서 자칫 잘못하면 상처 하나에 감염증으로 저승행. 그 중에 최악은 매독 감염 더 최악은 매독은 성행위로만 감염되는 것도 아니란 거
근대의 삶을 살고 싶은가 봄.. 낭만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