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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레르나 니체가 아무리 내 책은 대중을 위한 것이 아니다! 선택받은 소수를 위한 것이다! 하면서 썼어도 2백년 가까이 지난 지금은 충격적이지도 않잖아
그 시대에 살면서 실시간으로 그 충격을 느낄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