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성 없이 싸구려로 만들어진 소설을 읽는 과정은 백일몽과 같은 형태이다. 그런 독서는 생산적 반응을 허용하지 않는다. 텍스트는 시시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듯, 또는 화면을 보면서 씹어 먹는 감자칩처럼 무심코 삼켜질 뿐이다-소유냐 존재냐 中흑흑 그치만 무협지는 재밌는걸요
그 사람에게 의미가 있었다면야... - dc App
솔직히 에리히 프롬 본인 책부터 그렇게 깊이가 있는지 모르겠음
프롬 옹 팩트폭행 지리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