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성 없이 싸구려로 만들어진 소설을 읽는 과정은 백일몽과 같은 형태이다. 그런 독서는 생산적 반응을 허용하지 않는다. 텍스트는 시시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듯, 또는 화면을 보면서 씹어 먹는 감자칩처럼 무심코 삼켜질 뿐이다
-소유냐 존재냐 中

흑흑 그치만 무협지는 재밌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