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읽은거랑 지금 좀 본거랑 느낌이 다르네
어렸을 때는 진짜 잘 쓰여진 정치 우화? 소설로 여겼는데
지금 보니 그냥 설정도 헛점이 은근 많고
양 웬리의 전술도 예전에 비하면 단순해보임
나이를 먹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