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사고하는 것에 게으름병이 붙은건가
어릴 때부터 주구장창 소설만 읽어서
장면을 떠올리고 적힌 대로 따라가는 건 익숙한데
비문학은 그렇지 않단 말이지..
글이 뇌에 달라붙어서 상황이 묘사되는 게 안됨
종종 모르는 용어 나오면 무력감도 들고
흠..
어릴 때부터 주구장창 소설만 읽어서
장면을 떠올리고 적힌 대로 따라가는 건 익숙한데
비문학은 그렇지 않단 말이지..
글이 뇌에 달라붙어서 상황이 묘사되는 게 안됨
종종 모르는 용어 나오면 무력감도 들고
흠..
난 비문학은 정보만 얻자는 주의여서 문학처럼 상상?같은건 안하는듯 난 ㅇㅇ
그러면 정보를 인식해서 곱씹어보고 기억해서 넘어가는 스타일?
ㅇㅇ그렇지
참고해볼게 고마웟
나도그래서 큰일임 - dc App
관련 유튜브 보고 다시 읽어보는 건 어때 - dc App
김칫국이거나 욕심이겠지만 뭐랄까... 그렇게 하면 유튜버의 해석을 따라가게 될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