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의 노래 참 인상깊게 읽으면서도 머랄까 조금 과하게 절제되있어서 오히려 살짝 난잡한 감이 있다고 생각은 했었는데 


신문에 칼럼 쓰신거 보면 또 내가 딱 좋아하는 정도더라고


이거는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