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에 재미있게 읽었던 책인데,낡고, 너무 바래고, 다시 안읽을것 같아서이사때마다 몇번을 버리려 고민했던 책임.(팔려고 해도 5권 합쳐 3천원도 안돼길래 ㅋㅋ)여튼, 고대사 흥미생겨서 책 질문하니,어떤 독붕이가 이책도 좋다 추천해주네..ㅋㅋ급하게 창고에서 꺼내와서 먼지 털어냈다.다시 책장에 넣어두고 조만간 재독해야지.이책 추천해준 독붕이 고맙다.덕분에, 창고 구석에서 먼지먹고 죽어가던 책 부활~
아.. 난 아직도 내손으로 버린 삼성판 세계사상전집과 신초사 세계문학전집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진짜 공감.. - dc App
전집 ㄷㄷㄷ 전집은 정말 오래되면 버리기도, 안버리기도 애매함. ㅠ
ㅠㅠ 거기 천병희 쌤 시학도 있었는데 - dc App
부활추
이거 개꿀잼 - dc App
ㅇㅈ 드라마는 역시 막장드라마가 최고
근데 내가 버린 고구려 1 ~ 5권은 버리길 잘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