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인지 다뤘다해서 사봤는데
인생공부 페이지도 나름 괜찮다 생각했었고
근데
그놈의 고작가 신박사 고작가 신박사 고작가 신박사 고작가 신박사...
몇페이지 넘어가면 안나오면 섭섭할만큼 고작가 신박사들의 예...
그냥 일반적인 자기계발서처럼 해외 위인들의 예를 들어주는 게 좋았을것같은데
뭐 인생의 밑바닥 끝까지도, 그렇다고 세계적 거부와 비견될 만큼 성공도 안 겪어본 양반들을 예로 드니까 상황설명하는 서론이 더 들어가게 되잖아
고작가 신박사 고작가 신박사 고작가 신박사 고작가 신박사
뭐 예로 드는 경우가 뭐? 고작가는 토익 고득점을 했으나 시간만 낭비한 꼴이다??
그거라도 얻기위해 피터지는 학생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놈의 고작가 신박사 고작가 신박사 고작가 신박사 고작가 신박사 고작가 신박사 고작가 신박사
지들은 쓰면서 안 민망했을까?
철면피라 치자. 그래도 동일 인물의 예를 너무 많이 집어넣는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나?
그놈의 고작가 신박사 고작가 신박사 고작가 신박사 고작가 신박사!!!!!!!!
화남이 느껴진다
진정해
공감 난그놈들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