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철을 타고 가면서 울프의 등대로를 읽고 있었음.
근데 지상철 구조가 서 있으면 지나가는 건물 옥상이
다 보이는 구조임. 그래서 한참동안 책 읽으면서 창
밖에 있는 건물들도 구경하고 그랬는데..
하필 중요한 파트 읽고 있었을 때 한 건물 옥상이 보
였음.
그리고 그 건물 옥상에서는
인싸들이 야외 파티를
벌이고 있었음.
그거 때문에 집중력 다 깨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멍하니 있
었음.
인싸 주거ㅓㅓㅓㅓㅓㅓㅓㅓ!
근데 지상철 구조가 서 있으면 지나가는 건물 옥상이
다 보이는 구조임. 그래서 한참동안 책 읽으면서 창
밖에 있는 건물들도 구경하고 그랬는데..
하필 중요한 파트 읽고 있었을 때 한 건물 옥상이 보
였음.
그리고 그 건물 옥상에서는
인싸들이 야외 파티를
벌이고 있었음.
그거 때문에 집중력 다 깨져서 아무것도 못하고 멍하니 있
었음.
인싸 주거ㅓㅓㅓㅓㅓㅓㅓㅓ!
내향인과 다르게 하루라도 먹고 놀지 않으면 몸에 가시가 우수수 돋아 나는 희귀한 생명체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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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건 아닌 것 같은데. 1초 정도 스쳐 지나가는 이미지였지만 왁자지껄 웃고 있던 사람들이 확실히 보였음.
지하철 보이는 옥상에서 문란한 인싸들의 파티.. 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