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만식이랑 이상은 싫어할줄알았는데 박태원이랑 이태준은 월북한빨갱이니까 어쨋든 찬양해줄꺼고 김유정이랑 염상섭은 성공적인 리얼리스트들이니까 좋아하는거 예상했는데 이둘도 좋은작가들이라고 꼽아준거 ㄹㅇ 의외... 하지만 거기에 임화도 꼽사리끼는거보고 기대를 휼륭히박살내시더군요 책이야기아님:죠죠 1부는 볼수록 전통파 용사물라서 가슴이 웅장해진다
거기다 오에랑도 글로벌 좇목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