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의노래는 결국 이순신의 상황에 빗대어 먹고사니즘을 문장으로 아름답게 포장해서 가부장의 미학을 그럴듯하게 보이는것에
불과하다는 한계가 있고(하지만 내가 무협소설을 좋아해서 김훈처럼 장엄한 문장을 좋아함)
지배와 비지배는 이게 마키아벨리 해석에서 세계 주요대학 정치학과에서도 통용되는 이론인지 아닌지
독자들은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모른채로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게 아닐까하는 의문점이 있다.
(하지만 워낙 또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좋아함)
돈은 책 한권 살 돈밖에 없음..흑..
후자 - dc App
아무생각없이 머리식히기에는 칼의노래
ㄴ 고맙다 덕분에 지배와 비지배로 마음을 굳혔다.
후자는 (다른 문제는 뒤로 하고) 마키아벨리에 있어서는 저만큼 공부한 사람 찾기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