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재밌었다. 다소 불편해질수 있는 (전자) 애완동물의 성에 대해 다룬게 참신했다. 전자애완동물의 매춘?을 어떻게 자아와 자기결정권과 연관시킬 생각을 한건지.. 어쨌거나 그 과정들이 흥미진진했고 디지언트의 주인들의 이야기도 막장드라마 같아서 재밌었음

그나저나 테드 창은 네 인생 이야기와 소프트웨어 객체의 생애주기와 나머지 단편간의 퀄리티 격차가 너무 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