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숲 - 무라카미 하루키
조에를 위한 꽃 - 안토니아 케르
돌이킬 수 없는 약속 - 야쿠마루 가쿠
봉제인형 살인사건 - 다니엘 콜
너의 이름은 - 신카이 마코토
호밀밭의 파수꾼 - J.D. 샐린저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이방인 - 알베르 카뮈
내게 무해한 사람 - 최은영
무의미의 축제 - 밀란 쿤데라
해변의 카프카 - 무라카미 하루키
작별 - 한강, 이승우 외 단편집
사랑의 생애 - 이승우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 프랑수아즈 사강
연인 - 마르그리트 뒤라스
위대한 개츠비 -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달과 6펜스 - 서머싯 몸
채식주의자 - 한강
피츠제럴드 단편선1 -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사양 - 다자이 오사무
생의 이면 - 이승우
지하로부터의 수기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정체성 - 밀란 쿤데라
잠 - 무라카미 하루키
남아있는 나날 - 가즈오 이시구로
사랑에 관하여 외 단편집 - 안톤 체호프
안톤 체호프 단편집 - 안톤 체호프
죄와 벌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까지는 훈련소에서 읽음ㅋㅋ
330일 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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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픽 절반,힙스터픽 절반.
책읽고나서 본인이 좀 업그레이드 된거 같음?
나는 꽤나 그런거 같음. 책 읽기 전이랑 지금이랑 생각 하는거도 많이 바뀌었음. 원래는 영화를 되게 많이보면서 혼자 생각하고 사유했는데 이미지랑 음성에서 텍스트화가 되니까 이게 더 유연해지는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