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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보니 필립 k. 딕의 아이디어에 감탄을 금치 않을 수 없었다.
자긴의 인간성을 보여주기 위해 동물을 키우는 인간들,
그리고 영화는 마지막에 데카드를 구해주는 안드로이드를 통해 인간보다도 더 인간적인 안드로이드를 보여준데 비해
소설은 인간적으로 보이지만 거미의 다리를 자르는 모습을 통해 공감의 능력이 없는 안드로이드를 보여준 것 같다.
결국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는 인간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뭔가 억지같지만 뉴스를 보면 분명 인간이 맞는데도 불구하고 동물을 학대하고 사람을 학대하는 등 공감의 능력이 없어 보이는 사람들이 간간히 나온다.
그런사람을 안드로이드로 보아야할까 아니면 인간으로 보아야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다시 읽어도 머서교에 대한 것은 이해 못하겠다. 내 머리가 딸려서 그런가.
이상 허접한 감상문이었습니다.
자긴의 인간성을 보여주기 위해 동물을 키우는 인간들,
그리고 영화는 마지막에 데카드를 구해주는 안드로이드를 통해 인간보다도 더 인간적인 안드로이드를 보여준데 비해
소설은 인간적으로 보이지만 거미의 다리를 자르는 모습을 통해 공감의 능력이 없는 안드로이드를 보여준 것 같다.
결국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는 인간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뭔가 억지같지만 뉴스를 보면 분명 인간이 맞는데도 불구하고 동물을 학대하고 사람을 학대하는 등 공감의 능력이 없어 보이는 사람들이 간간히 나온다.
그런사람을 안드로이드로 보아야할까 아니면 인간으로 보아야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다시 읽어도 머서교에 대한 것은 이해 못하겠다. 내 머리가 딸려서 그런가.
이상 허접한 감상문이었습니다.
이거 영화 개꿀잼임
좆간에 대한 기대치를 낮추십시오 휴먼
머서교는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 기계양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함. 실제 사람과 동물을 모방한 기계일 뿐이지만 사람은 그것들을 존엄하다 생각할 수 있는것처럼 머서가 가공의 인물이더라도 사람들은 머서교에서의 공감과 메세지를 받아들일 수 있는거지. 안드로이드는 실제가 아니면 그렇지 못하기에 머서교의 진상으로 머서교가 붕괴할거라 생각했던거고... 필립 단편집도 보셈
작고 검은 상자 그 단편 맞나? 근데 거기서도 안드로이드가 나왔는지 기억이 안난다..
이거 나는 너무 별로였음 글이 너무 투박해서 인물들 감정선 따라가기가 힘듦